갈림길에 선 양현종, 올 시즌 두 번째 ‘방출 대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양현종(33)이 소속 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방출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됐다.텍사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한 외야수 윌리 칼훈을 40인 로스터에 포함하기 위해 양현종을 지명 할당했다”고 발표했다.계획된 수순이다. 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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