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 복서 압도한 실바, 전성기 모습 떠올리다

‘스파이더’ 앤더슨 실바(46·브라질)가 대형사고를 쳤다. 2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할리스코 스타디움서 있었던 복싱 경기에서 세자르 차베스 주니어(35‧멕시코)를 판정으로 제압해 버렸다. 최종 판정은 2대 1이었지만 사실상 3대 0이 맞다는 의견이 많을 정도로 압도적 승리였다. 격투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
기사 더보기


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