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변신 ‘예비역’ 안중열, 다시 불붙은 롯데 안방 경쟁

강민호의 이적 이후 시작된 롯데 자이언츠의 안방 고민은 2021시즌에도 말끔히 해결되지 않았다. 일부 구단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며 예정보다 1주일 빠르게 전반기를 마친 현재 롯데의 팀 순위는 8위다. 선발, 불펜할 것 없이 고전한 마운드의 문제도 크지만 여전히 공수에서 허전함을 보이는 포수진이 롯데의 약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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