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배한 케인-스털링, 잉글랜드 결승 진출 이끌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과 라힘 스털링의 활약을 앞세워 최초로 유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잉글랜드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0 4강전에서 연장 120분의 혈투 끝에 2-1로 승리했다.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이후 55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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