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떠나는 김연경, 중요한 역할이 남았다

2021년 8월 12일은 김연경(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에게 또 다른 여정의 출발을 알리는 날이 됐다. 김연경은 12일 서울 강동구 배구협회를 찾아 오한남 회장과 면담을 실시했다.이 자리에서 김연경은 국가대표 유니폼을 반납한다는 의사를 오한남 회장에게 전달했다. 청소년 국가대표 시절까지 포함하면 김연경은 200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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