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재- 이호재의 잊을 수 없는 K리그 데뷔골

믿기 힘든 K리그 드라마가 개천절에도 축구팬들을 기쁘게 만들어주었다. 묘하게도 두 게임 극장 결승골 주인공들(제주 유나이티드 DF 김경재, 포항 스틸러스 FW 이호재)이 모두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는 감격을 누렸다는 점에서 특별히 그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개천절이 된 셈이다.후반전 추가시간 6분 32초, 김경재의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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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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