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 아들 김동현, KCC 터보가드 될까

지난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있었던 프로농구연맹(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있었던 어떤 드래프트보다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비록 한국농구의 차세대 스타 중 한명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여준석(19·203cm)이 얼리 드래프트가 아닌 대학행을 선택하며 살짝 김이 빠지기도 했으나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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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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