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후계자’ 김혜성, 최고 유격수 등극?

2021 KBO리그는 시즌 초반 선두권의 극심한 혼전 양상으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25일 현재 1위 SSG 랜더스부터 7위 NC 다이노스까지 모두 5할 이상의 승률로 2.5경기 내에 모여있다. 순위 싸움이 흥미로워진 이유 중 하나는 키움 히어로즈의 급상승세다. 키움은 4월에 한때 7연패를 당하며 최하위로 추락해 일찌감치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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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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