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주할 침대 축구, 벤투호는 레바논 넘어설까

승리만이 살 길이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중동의 모랫바람을 잠재우고, 레바논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2차전을 치른다. 졸전 펼친 이라크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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