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승’ 나균안, 1년 만에 투수 변신 완료

롯데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6월을 힘차게 시작했다. 래리 서튼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9안타를 터트리며 3-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9위 한화 이글스도 KIA타이거즈를 9-1로 꺾으…
기사 더보기


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