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추락’ 두산과 이영하, 8월 반등은 가능할까?

도쿄 올림픽 노메달 참사와 숱한 사건 사고들을 뒤로하고 2021 KBO리그 후반기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 술판’의 징계 등으로 인해 전력 손실이 큰 NC 다이노스 및 키움 히어로즈에 반해 두산 베어스는 상대적으로 이탈이 적어 중위권 싸움이 유리할 것이라는 시각이 있다. 하지만 12일 현재 5위 SSG 랜더스에 3경기 차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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