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문 불안한 NC, 이용찬이 마무리 대안 될까

2021 KBO리그는 유례없는 치열한 선두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24일 기준 1위 SSG 랜더스부터 7위 NC 다이노스까지 7개 팀이 2.5경기 차 이내에 몰려있다. 1위부터 7위까지 어느 팀도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정도로 순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지난해 창단 첫 통합 우승에 성공한 NC 다이노스는 21승 20패 승률 0.512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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