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최강자 KT, 여세 몰아 우승까지?

‘천운을 타고났다.’최근 KBL 신인드래프트 때마다 부러움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팀이 있다. 다름 아닌 수원 KT 소닉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5년간 KT의 드래프트 운은 그야말로 KBL 역사에 남을 정도로 대단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1, 2순위를 독식한 데 이어 2018년 1순위, 2019년 7순위, 2020년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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