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1이닝 7실점 ‘와르르’… 시즌 최악투 부진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최악의 투구로 고개를 떨궜다.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2.1이닝 만에 조기 강판당했다.홈런 2개를 포함해 8안타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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