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유망주’ 김인태, ‘붙박이 주전’으로 거듭날까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팀은 두산 베어스였다. 거물급 선수 7명이 FA 자격을 얻었다는 것만으로 시장을 달구기에 충분했다. 몇몇은 떠나고, 몇몇은 잔류하는 결과를 낳았는데, 이중 눈에 띄는 선수는 ’90 듀오’ 허경민과 정수빈이었다. 두 선수는 지난 2009년 나란히 두산 유니폼을 입고, 유망주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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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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