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10대’ 황선우,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첫 올림픽에서 결승 무대에 올랐다.황선우는 26일 도쿄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0도쿄 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 2조에서 1분 45초 53의 기록으로 8명의 선수 중 5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준결승에 출전한 16명의 선수 중 6위를 기록한 황선우는 27일에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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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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