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T1, 이번에는 스트리머 문제로 사과

T1에 바람 잘 날이 없다. T1은 21일 오전 T1 전속 스트리머 ‘지수소녀’ 박지수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자체 징계를 했음을 안내했다. 사과문에는 “당사 소속 스트리머 ‘지수소녀’의 발언으로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며 “물의를 일으킨 ‘지수소녀’에게 급여 50% 삭감, 10일간 방송 중단 조치를 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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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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