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백중’ 대한민국 양궁, 남자 단체전서도 금 쐈다

24일 혼성 단체전, 25일 여자 단체전에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이 정상에 올라섰다.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구성된 양궁 남자 대표팀은 26일 오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대만을 세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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