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승’ 김민우, 한화 에이스로 우뚝 설까?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는 대다수 전문가들로부터 최하위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승률 0.326에 그치며 최하위로 추락했고 겨우내 이렇다 할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한화를 최하위로 지목한 것은 어쩌면 당연해보였다.하지만 현 시점에서 한화는 기대보다 선전하고 있다. 5월 26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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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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