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장대로 ‘올림픽 출전권’ 따낸 진민섭 “부딪혀볼 만하다”

빌린 장대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며 화제에 올랐던 선수가 이제는 후지산 꼭대기를 뛰어넘을 준비에 나선다. 맨몸으로 들고 달리는 장대 하나에 의존해 하늘 가장 높은 곳까지 오르는 종목인 장대높이뛰기의 대한민국 간판선수, 진민섭(충주시청) 이야기이다.한국 신기록만 여덟 번을 갈아치운 진민섭 선수이지만,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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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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