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남자농구대표팀, ‘조상현호’ 절반의 성공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조상현호’가 첫 출항을 절반의 성공으로 마감했다. 농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각) 필리핀 클라크 팜판가 엔젤레스 유니버시티 체육관에서 열린 2021 FIBA 남자 아시아컵 예선 A조 최종전서 홈팀 필리핀에 77-82로 석패했다.이로써 대회 일정을 4승2패로 마감한 대표팀은 조 2위를 기록하며 8월 1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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