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못 넘은 한국 여자 배구… 기적의 여정을 끝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5년 만의 메달에 도전한 대표팀과 김연경의 마지막 여정이 아쉬움을 남긴 채 막을 내리게 됐다.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8일 오전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르비아에 세트스코어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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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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