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 ‘후배 추행’ 무죄 확정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동성 후배 선수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 씨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임씨는 2019년 6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체력훈련 중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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