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4안타, SSG 구해낸 추신수의 존재감

어려운 순간에 처한 SSG 랜더스를 구해낸 것은 ‘베테랑’ 추신수였다.SSG는 23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3시간 반이 넘는 혈투 끝에 9-8로 승리를 거두었다. 9회말 2사 3루에서 내야 안타를 때린 이재원이 3루 주자 김찬형을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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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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