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승 ‘수원 FC’, 1752일 만에 더비 매치 승리

홈 팀 수원 블루윙즈의 첫 골은 분명히 운이 따랐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정확하게 3분 31초 뒤에 살림꾼 한석종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악재가 닥쳤기 때문이다. 그의 빈 자리는 곧바로 큰 구멍으로 변했고 묘하게도 이번 게임부터 한지붕 두 가족이 된 수원 FC가 2016년 10월 2일(수원 FC 5-4 수원 블루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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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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