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효과’ 박세웅… 안경 에이스가 돌아왔다

2021 KBO리그 후반기가 막이 오른 가운데 2020 도쿄 올림픽 대표팀에 참가했던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부 선수들은 노메달이라는 최악의 결과까지 겹쳐 후유증에 시달리는 반면 다른 선수들은 올림픽 무대 경험이 큰 자산이 되었는지 맹활약하고 있다. 후자에 해당하는 선수 중 한 명이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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