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농사도 화수분? 두산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올시즌을 앞두고 전력 유출이 가장 컸던 팀은 두산 베어스였다. 지난해 28승을 합작한 외국인 투수 듀오 알칸타라와 플렉센이 각각 일본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로 향했고. FA 자격을 취득한 거포 오재일과 최주환도 타 팀으로 이적했다. 올해 두산은 우승 후보로 꼽히기는커녕 가을야구 진출도 낙관할 수 없다는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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