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농사 흉작’ KIA, 멩덴은 부활할까?

2021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는 1위 kt 위즈에 무려 13.5경기 차로 뒤진 9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윌리엄스 감독 2년 차를 맞이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출발했으나 전반기는 실망스러웠다. KIA의 추락 이유 중 하나는 브룩스, 멩덴, 터커 외국인 선수 3인의 동반 부상 및 부진이다. 올 시즌 KBO리그에 처음 뛰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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