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입고 싶은 대로 입자”… 여자 선수들의 ‘반란’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독일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작지만 큰 반란을 일으켰다.원피스 수영복처럼 상체만 가리는 레오타드(leotard)를 입은 다른 선수들과 달리 남자 선수들처럼 발목 끝까지 전신을 가리는 유니타드(unitard)를 입고 나온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유니타드를 입은 선수들은 독일팀이 유일하다.국제체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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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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