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톱 변신’ 이승모, 7년 만에 포항 ACL 8강 진출 이끌다

이승모를 최전방 공격수로 올린 변칙 전술이 드디어 효과를 봤다. 포항 스틸러스가 이승모의 결승골을 앞세워 7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8강에 진출했다. 포항은 15일 일본 요도코 사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ACL 16강전에서 J리그의 세레소 오사카를 1-0으로 물리쳤다. 단판 승부로 진행된 16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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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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