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감독, 인유 팬들에게 약속을 남기고 떠나다

“나를 위해 뛰어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팬들을 위해 승리해달라.”2021년 6월 7일 저녁 암과 싸우다가 세상을 떠난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유상철 전 감독은 2019년 11월 24일 당시 상주 상무와의 홈 게임을 앞두고 인유 선수들에게 이 말을 남겼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유 감독의 이러한 뜻이 통한 듯 인천 유나이티드 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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