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과 이기제’의 프리킥 작품들

스포츠 게임 중 하나인 축구를 뛰어넘어 예술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골 장면들이 K리그 18라운드를 더 빛나게 수놓았다. 코로나-19 감염 선수가 나오는 바람에 FC 서울과 성남 FC의 게임들이 줄줄이 취소돼 조금 허전했었는데 오랜만에 6게임 모두 열렸고, 이 순간들을 기다렸다는 듯 믿기 힘든 예술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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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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