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다영, 9월 17일까지 ‘등록 불가’… 그리스행은 추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프로배구 V리그에서 설 자리를 잃은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그리스리그 PAOK 테살로니키와 계약을 추진 중이다.그러나 국제배구연맹(FIVB)이 여자 선수들의 이적 허용 시점을 9월 17일로 정한 터라 이재영과 이다영의 선수 등록은 현재 불가능하다.최근 국제배구 팬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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