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선발 정착’ 양현종, 두 마리 토끼 노린다

양현종이 빅리그 첫 승과 선발진 잔류라는 두 가지 토끼사냥에 나선다.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양현종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양현종은 지난 4월 27일 빅리그 데뷔전에서 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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