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꿈꾸는 잉글랜드, 축구 종가 자존심 살릴까

꽤나 흥미로운 사연이 많은 조다. 축구종가에 어울리지 않게 유로 우승 경력이 전무한 잉글랜드는 세대교체에 성공하며 앙리 들로네를 들어올릴 적기를 맞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크로아티아, 25년 만에 유로에 나서는 스코틀랜드, D조에서 유일한 유로 우승 경력을 보유한 체코의 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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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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