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대체자’ 이정훈, KIA의 반등 이끌까

프로야구의 현재 판도는 ‘7강 3약’으로 전개되고 있다. 1위와 6위의 격차는 단 두 경기다. 언제 순위가 뒤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반면 1위와 8위는 7경기 차로 벌어져 있고, 6위와도 3.5경기 차로 벌어져 있는 상황이다. 하위권 팀들이 상위권과의 격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며 KBO리그에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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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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