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의 드라마’, 의성고·의성여고 회장배 우승

‘컬링 명가’ 의성고등학교와 의성여자고등학교가 2년 만에 열린 회장배 전국컬링대회에서 각각 남고부와 여고부 우승을 차지하며 명가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두 학교는 24일까지 열린 회장배 대회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까지 올랐다. 모든 경기를 압도적으로 끝낸 의성고등학교는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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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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