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기 재현 노리는 스페인, 라모스 부재 해결이 먼저다

스페인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동안 티키타카와 점유율 축구를 앞세워 최고의 황금기를 보냈다. 유로 2008에서 사상 첫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과 유로 2012를 연거푸 제패하며, 꽃을 피웠다. 하지만 스페인을 대표한 사비 에르난데스, 사비 알론소,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 특급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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