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기 접어든 메시-호날두, 무한도전은 현재진행형

축구계의 살아있는 레전드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계 축구계를 지배한 두 거물들이 올 여름 새로운 팀에서 도전을 이어가게 된다.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원클럽맨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호날두는 유벤투스를 떠나 12년 만에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축구계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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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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