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사이드암’ 박정수, 두산 유니폼 입는다

두산이 이용찬의 보상선수로 프로 7년 차 사이드암 박정수를 선택했다.두산 베어스 구단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일 NC 다이노스와 3+1년 최대 27억 원에 계약한 FA투수 이용찬에 대한 보상선수로 올해 프로 7년 차를 맞는 사이드암 박정수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그는 …
기사 더보기


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