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파이어볼러’ 프랑코, 깊어가는 롯데의 고민

지난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LG는 정찬헌의 호투(6이닝 2K 3피안타)를 앞세워 롯데의 타선을 단단히 묶었고, LG의 타선 또한 폭발하며 8-1로 대승을 거뒀다. 반면 롯데는 이날 투타 모두 부진했는데, 특히 선발 투수 프랑코의 피칭이 아쉬웠다. 프랑코는 4.2이닝 동안 5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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