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초 남기고 극장 동점골 ‘여자핸드볼’, 8강 보인다

한국 여자핸드볼 에이스 류은희의 마지막 선택은 재치있는 어시스트였다. 라이트백 실력자로 널리 알려진 자신에게 수비수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잘 알고 혼자서 무리하게 공격하기보다는 팀 플레이를 엮어낸 것이다. 59분 49초에 만든 이 극장 동점골 덕분에 우리 대표팀은 8강 토너먼트에 턱걸이할 수 있게 됐다.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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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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