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포수’ 된 미운 오리, SSG에 등장한 난세 영웅

KBO리그에서 소수의 팀을 제외하면 주전 포수가 공통적인 고민거리다. 올시즌 가을야구 진출을 다투고 있는 SSG 랜더스 역시 사정이 다르진 않다. SK시절이던 지난 2018시즌 우승에 기여했던 프랜차이즈 포수 이재원이 FA 4년 계약 이후 긴 부진에 빠지며 발생한 균열 때문이다.30대 초반으로 아직 에이징 커브를 걱정할 나…
기사 더보기


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