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개인상 2개 받은 케인, 의미가 담긴 포옹

레스터 시티의 홈 구장 킹 파워 스타디움, 안소니 테일러 주심의 종료 휘슬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종료를 알렸다. 몇 분 전까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손에 넣은 듯 기뻐하던 8000명의 레스터시티 홈팬들은 믿기 힘든 역전패(레스터 시티 2-4 토트넘 홋스퍼) 앞에 풀죽은 표정이었다.야속하게도 TV 생중계 카메라는 어…
기사 더보기


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많이 읽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