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황금주말 장식한 손흥민-황희찬, 이제는 대표팀이다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듀오’ 손흥민과 황희찬이 지난 주말 나란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에 선정되어 축구팬들을 열광시켰다. 황희찬은 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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