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단신’ 김지찬, 삼성 유격수 굳히려면?

2021 KBO리그의 유례 없는 선두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점차 밀리는 형국이다. 삼성은 최근 4경기에서 1승 3패에 그치며 1위 LG 트윈스에 2.0경기 차로 뒤진 4위가 되었다. 승차 없는 5위 NC 다이노스 및 6위 두산 베어스에 3.5경기 차로 추격당하는 신세다. 최근 주춤한 삼성의 주요 고민 중 하나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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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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