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마운드의 희망으로 떠오른 ‘우완 파이어볼러’ 조요한

SSG 랜더스 불펜에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150km가 넘는 패스트볼을 쉽게 꽂아 넣으면서 김원형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우완 투수 조요한이 그 주인공이다.조요한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 2이닝 동안 1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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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이미지가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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